"억만장자 CEO→하루아침에 고양이 되다? 영화 '미스터 캣'"

[펫슬랩(Petxlab) 조의지 기자가 살펴본 사건과 이슈] 영화 '미스터 캣'

조의지 기자 euiji.cho@petxlab.com

ⓒ비트윈 에프앤아이


연간 수입 1조, 북미 최고층 빌딩의 건물주, 예쁜 아내와 귀여운 딸까지!

모든 것을 가진 억만장자 CEO가 하루 아침에 고양이가 됐다.

영화 ‘미스터 캣’(감독 배리 소넨펠드)은 가족보다 일이 우선인 워커홀릭이

고양이와 영혼이 바뀌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미디 블록버스터다.

ⓒ비트윈 에프앤아이


억만장자 CEO 톰 브랜드(케빈 스페이지 분)은 막내딸 레베카(말리나 와이즈먼 분)의

생일선물로 고양이를 사주기 위해 펫샵으로 향한다.

톰은 펫샵에서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의 묘한 인상을 풍기는 가게 주인을 만나고,

어느 순간 가게 주인의 수상한 주문과 함께 암흑 속에 갇힌다.

ⓒ비트윈 에프앤아이

ⓒ비트윈 에프앤아이


정신을 차려보니 고양이 복실이의 영혼과 자신의 영혼이 뒤바뀐 것.

특히 연기파 배우 케빈 스페이시가 워커홀릭 CEO와 고양이 복실이까지 두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비트윈 에프앤아이

ⓒ비트윈 에프앤아이


한편 하루 아침에 고양이가 된 억만장자가 인생에서 진짜 소중한 것을 다시 깨닫게 되는

영화 미스터 캣은 오는 20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비트윈 에프앤아이



#반려동물 #반려묘 #고양이 #캣 #cat #영화 #문화 #미스터캣 #억만장자 #케빈스페이시 #가족영화 #코미디영화 #동물영화

뉴스
국내외 반려동물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페이지입니다. 펫플과 꼭 나누고 싶은 뉴스를 제보해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