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방치 단속 강화

[펫슬랩(Petxlab) 조의지 기자가 살펴본 사건과 이슈] ​서울시,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방치 단속 강화

조의지 기자 euiji.cho@petxlab.com

 

 

서울시가 올해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방치 등 비매너 행위에 대한 지도와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1일 “그간 동물등록, 인식표 부착, 목줄 착용, 배설물 수거 등에 대해 계도,

홍보 위주로 실시했지만, 잘 이행되지 않는다고 판단된다”며

“올해는 과태료 부과 등 지도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에 목줄 미착용 및 배변 방치는 경고없이 과태료 5만원이 부과된다.

현행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20조에는 동물 미등록 행위에 대해 1차 경고, 2차 과태료 20만원,

3차 과태료 40만원을 부과하고 있다.

또한 인식표 없이 외출할 경우에는 1차 과태료 5만원, 2차 과태료 10만원, 3차 과태료 20만원이다.

목줄 미착용 및 배설물 미수거는 1차 과태료 5만원 2차 과태료 7만원, 3차 과태료 10만원이다.

 

#반려동물 #반려견 #개 #강아지 #서울#서울 #목줄 #배변 #동물등록 #등물등록제 #인식표 #배설물 #외출

#산책 #과태료 #벌금 #동물보호법

뉴스
국내외 반려동물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페이지입니다. 펫플과 꼭 나누고 싶은 뉴스를 제보해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