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 명절 한가위!

설과 달리 추석이 사람들에게 의미가 있는 이유는 바로

밤 하늘에 두둥실 떠오르는 보름달때문이 아닐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달의 그림자를 보고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다’고 말을 한다.


하지만, 달의 그림자를 보고 연상하는 동물이

나라마다 다르다는 사실!

우선, 이웃나라 중국과 일본은 우리나라와 동일하게

달의 그림자에서 '토끼'를 연상한다!


하지만, 유럽의 몇 나라들은 '집게발을 높이 든 게',

아프리카와 페루에서는 '두꺼비',

스페인에서는 귀여운 '당나귀'가 보인다고 한다.


각 나라마다 위치상 보이는 달의 그림자가 달라

연상하는 모습이 모두 다른데,

그 속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찾아냈다는 점이 매우 신기!


이번 추석에는 온 가족이 보름달을 보면서

보름달 속 동물들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껴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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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의 모든 삶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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