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rish Setter

아이리쉬 세터

외향적인, 사랑스러운, 활발한



견종소개


원산지   아일랜드


     평균 10~14년


     평균 64~69cm


     평균 27~32kg


    대형견


    외향적인, 사랑스러운, 활발한


     스포팅(Sporting Group)


운동량   높음




히스토리


1400년경 유럽에 있던 레드 스파니엘이 아일랜드로 반입된 후

레드 스파니엘, 세터, 포인터와 교잡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아이리쉬 세터로 고정된 것은 1800년경부터 선발 교배가 이루어지면서다.

1876년 얼스터 아이리쉬 세터 클럽에 '아이리쉬 세터'라는 이름이 확정되었다.

훌륭한 사냥개로 활약했던 견종이므로 바람과 물에 강하고 체력도 뛰어나다.

'레드 세터'라고도 불리며 몸체는 벽돌색의 특유한 빛깔로 광택이나 풍체가 뛰어나 애완견으로 인기가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엽견으로서의 특성이 약해짐에 따라

점차 애완견화되어 엽견의 위상을 잃어가고 있으나

현재 미국에서는 조렵견으로 개량하고 있다.




성격


매우 활동적이며 놀기, 장난을 좋아하여 주인이 항상 놀아주기를 바란다.

항상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성격으로 집 안의 물건들을 장난감 취급하나

기본적으로 순진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므로 미워하지 말고 착실한 훈련을 시켜두는 것이 좋다.




외모


진한 붉은색을 가지며 육중하지만 우아한 형상을 가졌다.




『American Kennel Club 공식 견종 표준』


일반 외모


아이리쉬 세터는 활동적이며 귀족적인 조렵견으로 진한 붉은 색을 가지며 육중하지만 우아한 형상이다.

어깨까지 체고가 60cm가 넘는 견종으로 직선적이며 얇고 윤기나는 피모로 덮이는데

특히 귀 가슴 꼬리와 다리의 뒷부분에서 더 길다.

사냥터에서 아이리쉬 세터는 신속하게 움직이는 사냥견종이고

집에서는 좋은 성품을 지닌 훈련 가능한 반려견종이다.

가장 좋은 상태에서 아이리쉬 세터의 외선들은 전반적인 균형을 만족시켜서

예술가들로 하여금 견종들 중 가장 아름답다 칭해졌다.

올바른 개체는 서있을 때나 움직일 때 언제나 균형을 보인다.

개체의 각 부위는 자연스럽게 그 주변 부위와 어우러져서 그 특정 부위만 부각되지는 않는다.




크기, 비율, 실질


크기에 의한 실격 사항은 없다.

전체 부위들의 완성도와 연결감 그리고 그들의 전반적인 균형이 더 중요하다.

어깨 부위까지 27인치(68.58cm)와 약 70파운드(31.75kg)의 무게가 수캐에 있어 이상적이라 여겨지며

암캐의 경우 25인치(63.5cm)와 60파운드(27.21kg) 정도이다.

이보다 1인치(2.54cm) 이상 혹은 이하의 변이는 선호되지 않아야 한다.

앞가슴뼈에서 허벅지 뒷부위까지의 길이와 어깨 최고점에서 지면까지의 길이를 재면

아이리쉬 세터는 그 키보다 길이가 길다.

모든 다리들은 튼튼하고 충분한 골량을 갖는다.

수캐에서의 구성은 험하지 않으며 남성스럽고 암캐에 있어 골량이 없어 보이지 않으며 여성스럽다.




머리


길고 매끈하며 머리의 길이는 귀 사이의 길이의 최소한 2배이다.

머리의 아름다움은 세밀한 조각 같은 주둥이와 눈 주변과 밑 그리고 뺨의 형상으로 돋보인다.

아이리쉬 세터는 부드럽지만 기민하다.

눈은 약간 아몬드 형상으로 중형 크기이며 서로 잘 떨어져 위치하며

너무 깊거나 튀어나오면 안 되며 색은 진하거나 중간의 갈색이다.

귀는 꽤 뒤쪽의 밑으로 위치하며 눈의 선상보다 높으면 안 된다.

가죽은 얇으며 잘 접힌 모양으로 머리에 밀착하여 늘어지며 코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이 길다.

머리뼈는 위에서나 정면에서 바라볼 때 타원형이며 옆에서 바라 볼 때 약간 돔형상이다.

눈썹은 올려져 있어서 특유의 스톱을 보이는데 스톱은 코끝에서 잘 발현된 뒤통수의 중앙에 위치한다.

그래서 뒤통수에서 눈썹까지의 거의 수평한 면은 눈에서 코까지의 직선적이며

같은 길이의 면의 길이에 약간 높게 위치하여 평행한다.

주둥이는 적절히 깊고 턱은 거의 같은 길이이며 아래턱의 밑선은 주둥이 상부면에 거의 평행한다.

코는 검거나 초콜릿색으로 콧구멍은 넓다.

윗입술은 꽤 사각이지만 늘어지지는 않는다.

치아는 가위 교합으로 만나서 위 앞니가 밑의 앞니 위에 밀착하거나 혹은 절단 교합을 이룬다.




, 등선, 몸체


목은 적당히 길며 튼튼하나 너무 두껍지 않으며

약간 아치형으로 앞목부위는 늘어지지 않으며 어깨에 매끈하게 연결된다.

등선은 어깨에서 꼬리까지의 몸의 상부선은 안정되며

둔부 쪽으로 약간 기울지만 둔부에서 갑작스러운 기울기는 없다.

꼬리는 둔부와 거의 수평으로 등선의 자연스러운 연장이며

그 뿌리에서 튼튼하며 끝으로 갈수록 얇아지며 뒷발목 관절까지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길다.

그 몸가짐은 직선적이거나 약간 상방을 향하게 휜 정도이나 등선과 거의 수평하다.

몸은 직선적이며 자유로운 움직임을 위해 적당히 길다.

가슴은 깊고 거의 팔꿈치까지 도달하며 적절한 앞가슴을 가져서

어깨뼈가 위팔뼈를 만나는 지점보다 앞에 위치한다.

가슴은 또 적절한 넓이를 가져서 앞쪽으로나 탄력있는 갈비뼈 뒤쪽으로의 움직임에 방해를 안 받는다.

허리는 튼튼하며 근육질로 적절한 길이를 갖는다.




전구


어깨뼈들은 길고 넓으며 좋은 경사를 이루며 위치하며 그 정점에서 서로 가깝다.

위팔뼈는 어깨뼈와 거의 같은 길이이며 서로 좋은 각도로 만나

팔꿈치가 흉심선상에서 충분히 뒤쪽으로 위치하여 어깨 최상점의 바로 선상에 위치하게 한다.

팔꿈치는 자유로운 운동을 하며 내외측으로 향하지 않는다.

앞다리 직선적이며 건질이다.

튼튼하고 거의 직선의 발목을 갖는다.

발은 상대적으로 작고 매우 꽉짜인지며 발가락은 아치형으로 밀착한다.




후구


뒷부분은 넓고 잘 발달한 허벅지들과 함께 넓고 강해야 한다.

뒷다리들은 엉덩이에서 발목까지 길고 근육질이나 발목에서 지면까지는 짧고 수직하다.

좋은 각을 이루는 뒷무릎과 뒷발목 관절은 팔꿈치와 마찬가지로 내외측으로 향하면 안 된다.

발은 앞발과 같다.

앞부분의 각도와 뒷부분의 각도는 서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머리와 앞다리들에서는 짧고 얇다.

몸의 다른 부위에서는 적당한 길이로 편평하게 눕혀진 형상이다.

귀의 장식피모는 길고 비단 같으며

앞다리의 뒷부분과 허벅지의 장식피모는 길고 얇으며

배와 가슴전반의 보기 좋은 장식피모과 함께 한다.

꼬리의 장식피모은 적절히 길고 그 끝으로 갈수록 짧아진다.

모든 피모과 장식피모는 구불거림이나 곱슬피모이지 않고 최대한 직선적이어야 한다.

아이리쉬 세터는 전람회 출품 시 그 매끈한 머리와 깔끔한 목선을 부각하기 위해 미용을 할 수 있다.

귀의 윗부분 1/3과 앞가슴뼈 주변까지의 앞목도 미용한다.

발의 자연스러운 외선을 보이기 위해 너무 많은 장식피모는 제거한다.

모든 미용은 견종의 자연스러운 외형을 보존하기 위해 행한다.




모색


검정이 없는 마호가니 혹은 진밤색.

가슴, 목, 발과 머리의 아주 좁은 중앙선상의 작은 분량의 흰점은 결함화하면 안 된다.




걸음걸이


트로팅시 움직임은 크고 매우 활력적이며 우아하며 효율적이다.

오래 하는 트로팅시 머리는 개의 균형을 위해 약간 앞으로 위치한다.

앞다리의 견인은 꽤 앞으로 선행하여 해크니 움직임의 경향없이 지면을 잡아당기는 듯한 모양이다.

뒷부분의 추진은 매끄럽고 강한 힘을 보인다.

앞에서 보거나 뒤에서 볼 때 앞다리 전체와 뒷다리의 발목관절 이하 부분은

지면에 수직하게 움직이며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한 선상에서 움직이는 경향을 보인다.

구성상 특성으로 직선적이며 참실한 움직임을 방해받으면 결함화해야 한다.




기질


아이리쉬 세터는 까불거리는 성품을 가진다.

부끄러워한다든지 사납다든지 소심한 것은 견종 특성상 맞지 않는다.

외향적이며 균일한 성품은 아이리쉬 세터에 있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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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k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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