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속에 또 다른 영혼이?!'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펫슬랩(Petxlab) 조의지 기자가 살펴본 사건과 이슈]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조의지 기자 euiji.cho@petxlab.com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반려묘와의 이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가 오는 11월 3일 개봉한다.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는 인간의 영혼이 들어간 수상한 고양이 얌마와

고양이 안에 들어간 영혼을 보고 대화할 수 있는 능력자 나비(서준영),

얌마의 주인이자 나비의 이웃에 사는 이정(박규리)이 가족이 되어 서로 사랑하고 이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조성규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실제 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고, 많은 사건들을 겪기도 했었다”며

“이런 경험들이 영화에 많이 실렸고, 극 중 촬영장소가 우리 집이다.

그래서 다른 영화들에 비해 더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더불어 고양이와의 촬영에 대해서는 “사실 동물과 찍는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다들 말렸다”며

“컷 소리와 동시에 고양이를 잡는데 온 스태프가 집중했다”고 말했다.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


영화 어떻게 헤어질까에는 서준영박규리이영란김강현최희서백도빈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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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arlgray 1년 전
오 줄거리 특이하당 재밌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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