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비닐봉지에 담겨 죽은 새끼 고양이 잇따라 발견"

[펫슬랩(Petxlab) 조의지 기자가 살펴본 사건과 이슈] 광주, 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

조의지 기자 euiji.cho@petxlab.com

ⓒ셔터스톡


전라남도 광주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길고양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2일 광주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4시께 광주 남구 주월동 골목에서

길고양이 2마리의 사체가 담긴 검은색 비닐봉지가 발견됐다.

이후 고양이 1마리와 3마리의 사체가 각각 담긴 비닐봉지가 이틀 뒤 같은 장소에서 4시간 간격으로 발견되었다.

죽은 고양이 6마리는 모두 생후 5~6개월 가량의 새끼들로 추정된다.

경찰은 고양이들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검역본부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주변 CCTV 분석과 인근 주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부검 결과가 나온 후, 누군가가 일부러 고양이를 살해한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자를 동물보호법 위반 협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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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arlgray 1년 전
후...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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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geha 1년 전
쓰레기들아 그만좀해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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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7331 1년 전
어떤인간일까 똑같이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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