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칼다 지음.

"우리 캣맨들이 모두 덕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공유하는 감성은 있다.

그리고 덕이 높은 캣맨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남성들 중에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의 천재성과 유산에 고양이의 기여가 있었다. 아이작 뉴턴은 최초로 고양이 문을 발명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윈스턴 처칠의 집에는 아직도 그들이 키웠던 고양이들의 후손이 있다. 윌리엄 S. 버로스와 앤디 워홀은 고양이에게 영감을 받은 책을 썼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위트 넘치는 설명, 역사 속 ‘캣맨’들의 명언들을 담은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순수하고 끈질긴 사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서른 명의 유명인들을 다루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샘 칼다


저자 샘 칼다(Sam Kalda)는 브루클린에서 살며 일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SUNY Purchase 칼리지에서 순수미술학사를 받고 뉴욕패션기술대 FIT에서 순수미술석사를 받아, 퀸스 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뉴욕 타임스, [월 스트리트 저널], vogue.com 등에 일러스트레이션을 실었다. 웨스트 엘름의 제품에도 등장했다. 뉴욕, 로스앤젤레스, 베를린에서 전시를 했으며, 아메리칸 일러스트레이션과 소사이어티 오브 일러스트레이터스의 인정을 받았다. 더 많은 정보는 samkalda.com에서 찾을 수 있다.

책소개


무라카미 하루키부터 TS 엘리엇, 칼 라거펠트에 이르기까지 고양이를 사랑했던 남자들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인간의 진정한 친구에게 바치는

최고의 아트북 [그 남자의 고양이: Cats and men]


역사상 가장 위대한 남성들 중에는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의 천재성과 유산에 고양이의 기여가 있었다. 아이작 뉴턴은 최초로 고양이 문을 발명했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와 윈스턴 처칠의 집에는 아직도 그들이 키웠던 고양이들의 후손이 있다. 윌리엄 S. 버로스와 앤디 워홀은 고양이에게 영감을 받은 책을 썼다.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과 위트 넘치는 설명, 역사 속 ‘캣맨’들의 명언들을 담은 이 책은 고양이에 대한 순수하고 끈질긴 사랑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서른 명의 유명인들을 다루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예술가이자 고양이 집사인 저자 샘 칼다는 새로운 시리즈를 작업하면서 이렇게 생각했다. ‘남자와 고양이. 왜 고양이에 열광하는 남자는 안 돼?’ 그가 시리즈를 시작하게 된 건 배우 말런 브랜도가 자신의 고양이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사진들을 우연히 발견하고 나서다. 그야말로 매료됐던 것. ‘마초로 알려진 남자가 그 사진 속에서는 고양이를 향한 애정 덕분에 다른 이미지로 보였어요.’ 그는 설명한다. … 칼다는 걸핏하면 토라지는 고양이의 변덕스러움과 우아한 세련미뿐 아니라 네 다리 친구와 남자들의 애틋한 우정까지도 일러스트에 표현했다. 여러분이 고양이가 꽤 괜찮은 동물이라고 생각하거나 주위에 둘 수 있는 최고의 반려동물이라고 여긴다면, 칼다의 기발하고도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면서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도 여러분과 똑같은 감정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고양이에 대해서는.

_허핑턴포스트 Claire Fallon

고양이에 매혹된 남자들과 그들의 고양이를 그린

최고의 아트북 [그 남자의 고양이: Cats and men]


고양이는 ‘길들여지기’를 스스로 선택한 유일한 동물이다. 오늘날의 고양이는 거리의 뒷골목뿐만 아니라 인간의 침실을 지배하고, 현직 대통령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고양이 동영상은 인터넷에서 수 천만건의 조회 수를 가뿐히 달성하고 각종 SNS는 귀여운 고양이 사진들이 넘쳐난다. ‘나만 없어 진짜 사람들 고양이 다 있고 나만 없어’라는 유행어도 생겼다. 이쯤 되면 어떻게 고양이가 지구를, 인터넷을, 그리고 인간, 그 중에서도 남자의 마음을 정복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진다.

당신이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냥 고양이를 보면 기분이 나아질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이 그대로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시인 찰스 부코스키


흔히 인간의 친구는 개라고들 하지만 시대를 앞서 갔던 수많은 남성들은 역사적으로 자신의 공간을 고양이들과 공유해왔다. 이 책은 고양이를 아끼는 남자들을 ‘캣맨’이라 칭하며, 위대한 남자들의 고양이를 향한 사랑이 언제부터 시작되었으며 누구를 거쳐 어떻게 그 맥이 유지 혹은 발전되어 오고 있는지를 짚어본다. 헤밍웨이, 무라카미 하루키 같이 못 말리는 고양이 사랑으로 유명한 캣맨부터 윈스터 처칠, 프레디 머큐리처럼 그 면모가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까지 총 서른 명의 캣맨들을 시대 순으로 소개한다. 고양이에 대한 순수하고 끈질긴 사랑이라는 공통점을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위트 넘치는 설명으로 만나 볼 수 있다. 역사 속 ‘캣맨’들의 명언을 세련되고 우아한 고양이만큼이나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로 표현한 페이지들 또한 큰 즐거움을 준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좋아할 것이다.

[동반 코멘트]

매력적인 고양이 그리고 고양이를 사랑한 매력적인 캣맨들..소장용 아트북으로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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