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둥이 휴가 다녀왔어요 흰둥이가 좋아하는 외할머니 만나러 다녀왔어요 차는 잘 타는데 장거리라 처음으로 켄넬사용했어요 집안에서 캔넬 연습 후 사용 장거리를 가도 멀미 안하네요 헐머니를 얼마나 반가워 하던지~~ 여름 휴가인지라 계곡을 갔었어요 계곡에서 먹는 백숙은 좋지만 계곡물은 죽어도 싫은 흰둥이는 계곡물이 보이는 평상에서 시원한 바람 쐬고 왔어요 별거 한 일도 없는 흰둥이는 저녁에 개기절모드로 잠을 잤어요 오늘 다시 켄넬에 억지로 들어가서 서울로 돌아왔어요

김정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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