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임시보호한 치즈냥~ 아직 3개월정도된 것 같은데 길생활해서~ 피부에 곰팡이 증세로 털이 군데 군데 빠지고 발쪽엔 피가 뭉쳐있었네요~ㅠ 다른 곳에서 몇일뿐이지만 파양도 한번 있어서 더 맘이 아픕니다~ 부디 다음 주인은 끝까지 잘 책임질 수 있는 좋은 분이길 바래요~~ 병원에서 임시보호라는 좋은 뜻이 있지만~ 지금 있는 아이들 건강도 중요하니~ 가급적 임보는 하지 말라고 하네용~ㅠ 그래도 내 품안에 자식이 더 중요한 법이긴하죠~ 잘지내렴^^

Yoni
댓글 1
naeuiji 1주일 전
부디 좋은 보호자가 나타나길 바랄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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