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동물병원 배려할 다섯 가지
 -고양이와 외출, 결코 쉽지 않지만 못할 것도 없어요

#1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자신의 공간을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러나 건강검진이나 예방접종 등 외출을 피할 수는 없겠죠?

#2
이럴 때는 차라리 올바른 동물병원 이용방법으로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번 카드뉴스에서는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3
이동장에 익숙하게끔 평소에 교육해 주세요
청담우리동물병원 윤병국 원장은 “평소 가정에서도 이동장 안에서 놀아주거나 간식을 줘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하세요”라고 말합니다.

#4
병원 선택 전, 고양이 전용 진료실 여부 확인해보세요
고양이 전용 진료실은 고양이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5
고양이가 좋아하는 물건과 함께 이동하세요
평소 고양이가 사용하던 담요 등을 이동장에 넣어주면 익숙한 냄새로 고양이가 안정감을 취할 수 있습니다.

#6
병원에서 고양이를 부르거나 만지지 마세요
낯선 곳에서 불안해하는 고양이를 쓰다듬거나 말을 걸어서 달래주는 방법은 오히려 고양이의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므로 차라리 조용히 내버려 두는 편이 더 좋습니다.

#7
진료실에 들어서자마자 진료하기, 고양이에게 스트레스 줘요
영역 동물인 고양이는 낯선 공간에 대한 적응이 필요해요. 고양이가 진료실을 탐색하고 안정감을 취할 때까지 시간을 준 뒤, 천천히 진료에 들어가는 배려를 해주세요.

#8
고양이는 무척이나 예민하고 섬세한 동물입니다. 고양이를 키운다면 그들의 시각에서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하겠죠?


김윤경 PD  petzin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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